손예진이 오는 13일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배우가 아닌 엄마로서의 일상과 가족 이야기를 공개합니다. 또 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시리즈 스캔들로 24년 만에 사극에 복귀하며 본격적인 활동 재개에 나섭니다.
손예진은 최근 자신의 일상과 관련된 소셜미디어 글로도 화제를 모았습니다. 아들의 외모를 언급하며 “배우 안 하기 힘든 얼굴”이라고 표현했다가 이를 두고 스스로 “꼴불견”이라며 후회하는 반응을 보였고, 이 같은 솔직한 모습이 관심을 끌었습니다. 방송에서는 냉장고를 최초로 공개하며 평소 즐겨보는 예능에 직접 출연해 입담을 펼칠 예정입니다.
특히 이번 방송을 통해 손예진은 결혼 이후 가족과 함께하는 삶, 그리고 배우로서 준비 중인 작품 이야기를 함께 전할 것으로 보입니다. 스캔들 공개를 앞두고 예능과 작품 홍보를 병행하는 행보에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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